잘보는안과 공지사항

'백내장 다초점 인공수정체, 개인 상황에 맞게 선택해야' 김진선 원장 - 메디컬투데이 기사

관리자
2022-01-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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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www.mdtoday.co.kr/news/view/1065594165749611

백내장은 대부분 노화로 인해 찾아오는 증상으로, 시야가 흐릿해지거나 눈부심이 심해지는 증상을 동반한다. 이러한 증상은 일상생활에 큰 불편함을 초래할 수 있어 빠르게 개선해야 하는데, 개인마다 다른 생활 양상, 작업 등을 고려해 적절한 치료법을 선택하면 된다.


최근에는 50~60대도 비교적 젊은 연령대에 속하며 사회활동 및 취미생활을 왕성하게 하는 편이다. 이에 백내장 수술시 단초점 인공수정체가 아닌 다초점 인공수정체를 선택하는 이들이 적지 않은데, 다초점 인공수정체는 초점이 두 개 이상 맺혀 거리에 관계없이 사물을 선명하게 볼 수 있는 인공수정체이다.


단초점 인공수정체는 가까운 곳이나 먼 곳 중 한 곳에만 초점을 맞출 수 있으며, 초점이 맺힌 부분만 잘 보이므로 안경, 돋보기 착용이 필수이다. 이와 반대로 다초점 인공수정체는 근거리, 중거리, 원거리 모두 큰 문제 없이 볼 수 있다.


다만 다초점 인공수정체도 세부적인 톡징이 나뉘므로 평소 생활을 고려해 선택해야 한다. 다초점 인공수정체는 가까운 곳에 초점이 잘 맺히는 인공수정체와 연속초점 인공수정체 등으로 종류가 세분화되기 때문이다.


잘보는안과 김진선 대표원장은 "평소 생활 패턴과 직업, 취미생활과 망막 검사 후 망막 건강까지 모두 고려해 적절한 인공수정체를 선택해야 생활하는 데 불편함이 없고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. 이에 각막 및 망막 검사, 시기능 검사 등을 통해 눈 상태를 정밀하게 살핀 후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하여 치료 방법을 결정하는 게 좋다"고 설명했다.


이어 "백내장, 노안 등 다양한 증상을 관리해온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이 상주하는지 확인해야 하며, 렌즈 종류가 다양해 선택의 폭이 넓은지도 체크해야 한다. 원내 시설, 수술 경험 등 여러 사항을 모두 알아본 후 개인마다 다른 상황에 맞는 다초점 인공수정체를 선택해 치료해야 한다"고 조언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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